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20.09.22 (화요일)
동영상NewsPhoto
 
 
 
[브레이크 > Photo]

中 중앙은행, 실물경제 발전 지원 강화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20-01-10 11:01 | 최종수정 20-01-10 11:01  
 

중국은 지난 6일부터 금융기관(재무회사, 금융리스회사, 자동차 금융회사 등 제외)의 지급준비율을 0.5%p 인하하여 장기자금 8,000억 위안 이상을 방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전문가들은 이번 지급준비율 인하가 인프라 건설업계 및 건축자재, 전기기계 등 관련 상하위(上下游) 업계를 발전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쥐연구원(易居研究院)은 2019년 인프라 건설 투자의 자본금 비율 인하 등 조치에 이어 2020년 지급준비율 인하를 통해 인프라 산업의 자금이 확대되어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며, 인프라 산업 등 고정자산 건설의 확대로 시멘트, 건축자재 등 상위 및 전기기계, 건축자재 등 하위 업계도 함께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중국 인민은행은 이번 지급준비율 인하가 시장 유동성을 합리적이고 여유롭게 유지하며 은행의 자금 원가를 낮추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인하 조치에 따라 은행의 지급준비율은 각각 대형은행 12.5%, 중소은행은 10.5%로 하향 조정됐다.

박범주 기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中 지난해 사회소비재 판매액 6600조원 돌파
전경련 '2020년 중국 경제 및 비즈니스 환경 전망' 발표
Photo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삼성디스플레이, 화웨이 수출 ..
중국 8월 신규융자 222조원 발..
중국 안방보험 주주총회서 해..
중국 올해 경제성장률 3% 안팎..
美, 중국 '위챗(wechat)' 제재..
 
많이 본 포토뉴스
한중일 "코로나 사태 역내 경..
중국 한정 부총리, 화웨이 연..
바이트댄스, 틱톡 美사업 분리..
OECD, G20 중 중국만 2분기 경..
 
최신 인기뉴스
미·중 양국, 9년만에 투자 최..
中 AI 육성방침 공표 이래 '투..
중국, 9월말 3~17세 대상 코로..
바이트댄스, 틱톡 美사업 분리..
콰이서우, 내년 1월 홍콩 상장..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20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