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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국 수립 70년 간 서비스업 신속 발전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09-17 08:44 | 최종수정 19-09-17 08:44  
 

신중국 수립 70년 간 중국의 서비스업 규모가 나날이 확대되어 중국 경제의 제1대 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서비스업의 부가가치는 1952년 195억 위안에서 2018년 46.96조 위안으로 연 평균 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비스업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확대, 2015년 동 비중이 50%를 초과하였고 2018년에는 52.2%로 서비스업이 국민 경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특히 18차 당대회 이후 GDP 성장에 대한 서비스업의 기여도가 6년 간 누적 14.7%p 상승하며 2018년 59.7%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2018년 말 서비스업 취업자수는 3억 5,938만 명으로 총 취업자수 중 46.3%를 차지하여 서비스업이 중국 최대 일자리 창출 산업으로 등극했다.

이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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