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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中성장률 6.1% 안팎 전망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12-03 10:17 | 최종수정 19-12-03 10:17  
 

중국 국유은행 중국은행(BOC)은 30일 2019년 중국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6.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중국은행 연구원은 발표한 '2020년도 경제금융 전망' 보고서를 통해 "전반적인 평가는 조심스럽지만 낙관적"이라며 이같이 관측했다.

보고서는 올해 1~3분기 6.2%를 기록한 중국 경제성장이 전체적으로는 6.1% 안팎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국은행은 "중국이 국내외로부터 더 많은 위험과 도전에 직면하면서 경제상황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응해 중국은 친성장 정책 측면에서 경제를 더욱 안정시키기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강조했다.

보고서는 GDP를 배증하고 전면적인 ‘샤오캉(小康) 사회’건설하며 나아가선 '중진국 함정‘을 뛰어넘는다는 3대 목표를 겨냥해 안정성장을 거시조정 정책의 핵심으로 삼으라고 건의했다.

여기에 더해 보고서는 중국이 통상마찰과 추가관세의 여파가 계속되고 대외수출과 시장 신뢰도에 영향을 미치는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권고했다.

또한 보고서는 집이 거주 목적이어야지 투기 대상이어서는 안 된다는 정책(房住不炒)을 견지하고 부동산 융자를 전면 축소해 부동산 투자가 제자리로 돌아가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감세와 수수료 인하 정책 여지가 줄어들면서 중국 재정책의 강도가 제한을 받는데도 유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보고서는 "2019년 들어 세계 경제형세가 역전해 작년 '동시 회복'에서 '동시 감속'으로 돌아섰으며 주요 경제체의 금융정책이 '금리 인상'과 '금융완화 축소'에서 '금리인하'와 '금융완화 확대'로 바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통상마찰이 확산하고 보호주의가 점차 기승을 부리는가 하면 영국의 유럽연합(EU) 이탈 이른바 브렉시트 등 지정학적 리스크, 포퓰리즘 등으로 글로벌 경제가 더 많은 위험과 도전을 맞았다고 보고서는 경고했다.

보고서는 내년 세계 경제성장률이 지난 몇년 사이에 최저인 2.6%로 떨어져 명백한 하강세를 보여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보고서는 첨단 과학기술과 신경제 산업이 미래 글로벌 경제를 대표할 것이라면서 실물경제를 침체 국면에서 빠져나오게 하려면 혁신과 투자에서 글로벌 협력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신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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