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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100 제4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볼거리 풍성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21-07-28 10:53 | 최종수정 21-07-28 10:54  
 

지난 27일, 제4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카운트다운 100일에 접어들었다.

지금까지 계약을 맺은 전시관 면적은 예정 목표인 36만 평방미터에 달하고 전시에 참가하는 세계 500대 기업과 업계 선도기업 수가 전회를 초과했다. 특히 새로운 코너가 새로운 업체들을  유치해 전시부스 하나 구하기 힘들 정도이다. 

전시 품목 증가

손성해(孫成海) 중국국제수입박람국 부국장은 제4회 수입박람회 전시 품목이 증가해 에너지 저탄소 및 환경보호기술,  바이오의약, 스마트출행, 녹색지능가전가구 등 코너가 설치되고 장비와 의료, 자동차 전시 시범구에는 혁신부화코너가 신설돼 경외 우질혁신자원이 국내시장수요와 더 잘 접목할 수 있는 플랫폼이 형성됐다고 소개했다.

연속 세해째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한 미국 퀼컴회사는 올해 신설된 집적회로 코너 전시 참가도 신청했다. 

새 제품, 새 서비스 제공...기업 세수혜택 향유

마크싱 스페인국제예술시대회사 CEO는 제4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서비스무역 전시구 문화 코너의 전시 참가를 정식 계약했다며 국제수입박람회 참가는 국제인문예술교류를 추진할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평가했다.

알려진데 따르면 제4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서비스 무역구는 각 영역의 전망성 있는 혁신 서비스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전시해 금융컨설팅, 상업무역물류, 검사인증, 문화관광 등 서비스를 아우르는 대형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산업의 업그레이드에 주목하고 업종간 융합을 이끌게 된다. 현재 영국박물관 등 일련의 문화박물관들도 제4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참가를 확인했다.

기업의 전시 참가 열정이 높고 지원 조치도 유력하다. 세수분야에서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전시기간 내 판매하는 일정 수량의 수입 전시품에 대해 수입관세를 면제하게 되고 수입고리의 부가가치세와 소비세도 면제하게 된다. 

알려진데 따르면 많은 신 제품과 신기술, 신 서비스가 제4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 '글로벌 최초 공개와 중국 최초 전시'를 하게 된다.

무대 개방, 세계와 협력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친구권'이 날로 확대돼 전 세계적 범위에서 더 큰 흡인력을 발산하고 있다. 올해  니콘회사도 처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해 기술장비 코너 직접회로 부문에서 선을 보이게 된다. 

각국 기업의 적극적인 전시 참가는 그들이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의 수확을 중시하며 특히는 전반 중국 시장의 기회를 중시함을 말해준다. 

포에벅 중국지역 총 지배인은 포에벅은 중국이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는 새로운 기회를 다잡고 보다 많은 개성화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대중들의 건강에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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