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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상해국제영화제 공식 개막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21-06-14 08:44 | 최종수정 21-06-14 08:44  
 

6월, 상해는 1년에 한번씩 맞는 영화성회를 맞이 했다. 11일 저녁, 제24회 상해국제영화제가 정식 막을 올렸다. 중국감독 황건신(黃建新)과 배우 예니(倪妮), 이탈리아 영화평론가 마르코 뮐러, 프랑스 제작자인 나타샤 드비레스 등 국내외 유명 영화인들이 개막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2021년은 중국공산당창당 100주년이 되는 해로서 당의 탄생지와 초심의 시발점에서 이번 국제영화제를 개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올해 상해국제영화제 개막작인 "1921"은 참신한 시각으로 중국공산당 창당 과정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백년전 뜻을 품은 청년들이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국가를 멸망으로부터 구하고 민족의 생존을 도모하는 희생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완전히 가셔지지 않은 상황에서 상해국제영화제 참가 신청을 한 영화수는 사상 신기록을 경신했는데 113개 국가와 지역의 4443편의 영화가 참가 신청을 했다. 최종 폴란드영화 "아마추어"를 망라해 중국영화 류랑문앵(柳浪聞鶯), 루마니아영화 "산을 옮긴 아버지", 독일영화 "미래는 하나의 고독한 곳" 등 13편이 영화제 "금작상" 주 경쟁부문에 입선되었으며 시상식은 6월19일 영화제 폐막식에서 펼쳐지게 된다. 

그 외 이번 영화제 기간 4백여편의 국내외 영화가 상해의 40여개 영화관에서 상영된다. 또한 온, 오프라인 등 방식으로 여러회의 "영화학당"을 개최하며 국내외 많은 영화대가들이 초청돼 영화예술의 매력을 공유할 계획이다. 

강금단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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