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20.11.01 (일요일)
단신속보
 
 
 
[단신·속보 > 단신]

북경현대, 중국 정비 만족도 7년 연속 1위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20-10-16 09:25 | 최종수정 20-10-16 09:25  
 

북경현대는 중국질량협회가 발표하는 ‘2020 자동차 고객만족도 조사(CACS)’에서 정비 서비스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북경현대는 폭스바겐, 도요타, 혼다와 함께 정비 서비스 부문 공동 1위에 올라 2014년부터 7년 연속 이 부문 1위를 달성했다.

높은 정비 서비스 만족도는 자동차 회사가 차량을 단순히 파는 데 그치지 않고 판매 이후에도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중고차 판매 가치 상승과 더불어 브랜드 이미지 제고, 재구매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북경현대는 지난 8월 중국질량만리행 촉진회에서 발표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우수 정비 기업상을 받은 바 있어 고객 서비스 최고 업체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중국질량협회는 품질 관련 평가, 자문, 인증을 비롯해 고객만족도 연구 및 조사를 담당하는 중국 정부 산하기관으로 매년 자동차, 철강, 기계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해 고객 방문 면담 방식으로 고객만족도 조사를 주관하고 있다.

정비 서비스 만족도 조사는 차량을 구입한 지 1~3년이 지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태도 △서비스 효율 △서비스 품질 △딜러 시설 및 환경 △서비스 비용 등 정비 서비스와 관련된 5개 부문, 41개 항목에 대해 설문을 통해 이뤄지며, 올해는 총 50개 브랜드의 180개 차종을 대상으로 중국 주요 70개 도시에서 조사가 진행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결과로 중국 내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뛰어난 상품성의 신차를 투입해 중국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美, 對한국 '中 IT기업 배제' 5G 클린 네트워크 협력 요청
중국, 11월 주하이에어쇼 개최일정 연기 표명
단신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中 90년대생, 건강기능식품 구..
中, 라면 시장규모 1,000억 위..
中, 모바일 브라우저 규제 강..
중국, 저온살균 우유 시장 잠..
인민은행, 디지털 위안화 발행..
 
많이 본 포토뉴스
제3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11..
중국 출신 닝닝, SM엔터 '에스..
1-3분기 中 국유기업 영업 총..
1~3분기 중국 성/시별 소비 현..
 
최신 인기뉴스
中 향후 5개년 계획, 對글로벌..
中 3분기 국내선 여객 수송량..
중국, 선전 증시 메인보드·중..
중국 9월 공업기업 이익 전년..
대구 수성구, 中 K-product 페..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20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