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20.11.01 (일요일)
단신속보
 
 
 
[단신·속보 > 단신]

IMF, '올해 중국 경제만 유일하게 1.9% 성장'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20-10-14 09:25 | 최종수정 20-10-14 09:25  
 

국제통화기금(IMF)이 13일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보고서를 통해 올해 중국 경제가 1.9%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6월 전망치 1.0%에 비해 0.9%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조사 대상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중국만 플러스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중국 관세청은 지난달 수출이 달러 기준 2397억6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9% 늘었다고 발표했다. 월간 기준으로는 작년 3월 이후 최고치다.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중국 경제가 신종 코로나19 충격을 딛고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지난달 중국의 무역수지는 370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IMF는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은 -4.4%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6월 전망치보다 0.8%포인트 높였다. IMF는 "세계 경제는 지난 4월 대봉쇄(great lockdown) 당시 급락했던 깊은 곳으로부터 올라가고 있다"며 "여전히 심각한 침체(recession)지만, 6월 전망에 비해선 다소 덜 심각할 것"이라고 했다.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한중대학생 한국어/중국어 말하기 대회' 베이징서 성료
中, 수출입 총액 연내 최초 플러스 성장 실현
단신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中 90년대생, 건강기능식품 구..
中, 라면 시장규모 1,000억 위..
中, 모바일 브라우저 규제 강..
중국, 저온살균 우유 시장 잠..
인민은행, 디지털 위안화 발행..
 
많이 본 포토뉴스
제3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11..
중국 출신 닝닝, SM엔터 '에스..
1-3분기 中 국유기업 영업 총..
1~3분기 중국 성/시별 소비 현..
 
최신 인기뉴스
中 향후 5개년 계획, 對글로벌..
中 3분기 국내선 여객 수송량..
중국, 선전 증시 메인보드·중..
중국 9월 공업기업 이익 전년..
대구 수성구, 中 K-product 페..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20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