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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냉장보관 우유 배달 주문 급증세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20-10-13 09:08 | 최종수정 20-10-13 09:08  
 

중국 ‘어러머’(饿了么)에서 발표한 유유배달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냉장보관 우유는 전체 우유 배송시장의 30% 이상을 차지했으며, 이 중 샤먼, 난닝, 쑤저우, 우시 등 시장점유율은 40%, 상하이, 난통, 허페이 등 시장점유율은 38%에 달했다.

배달주문량으로 살펴보면 상하이, 베이징 및 항저우가 가장 많으며 4선도시의 증가율은 106%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가격이 높은 저지방우유의 배송 증가율도 155%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상하이, 장쑤성 및 저장성 소비자는 ‘광밍’(光明)을 선호하며 동북지역, 베이징, 청두, 쿤밍 소비자들은 각각 ‘휘이산’(辉山), ‘산위안’(三元), ‘신시왕’(新希望) 및 ‘신시왕-쉐란’(新希望-雪兰)울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외, 소비단가로 살펴보면 심양 및 쿤밍 소비자들은 단가가 가장 낮은 7위안/리터 정도의 우유를 선호함. 일부도시에서 우유의 단가가 10위안 미만으로 나타났다.

한편, 미국 및 유럽 등과 달리 중국 소비자들은 짧은 유통기간, 보관방식이 번거로움 등의 이유로 냉동유유를 소비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어러머’는 우선 상하이, 베이징, 항저우, 청두 등 16개 도시에서 단기 냉동우유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하이의 경우, ‘어러머’는 일부 사무공간에서 우유보관함을 설치하기도 했다.

박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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