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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 화장품산업 경기 회복 추세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20-09-18 09:46 | 최종수정 20-09-18 09:46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에서 실시한 화장품시장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1~6월 중국 화장품(바디케어 및 오일제품 포함)의 온라인 매출은 495.4억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102.6억위안, 26.1% 증가하였으나, 전년 증가율보다 49.5%p 감소했다. 

특히 메이크업제품 및 향수의 경우, 올해 1~6월 온라인 매출은 173.56억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억위안, 10.6% 증가하였으나, 전년보다 83%p 감소했다.

전반적으로 스킨케어 화장품은 메이크업제품보다 매출의 증가추세가 안정적인 편으로 나타났다.

또한, 마케팅연구기관인 ECdataway에 따르면 스킨케어 관련 브랜드 중 위쩌(玉泽), 한수(韩束), 시세이도(资生堂), 에스테로더 등 브랜드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0% 이상 증가한 반면 바이췌린(百雀羚), 헬레나 루빈스타인(Helena Rubinstein), 라네즈 등 브랜드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하락세이다.

한편,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와 상하이신소비연구센터(上海新消费研究中心가 공동 발표한 <2020 중국 화장품브랜드 연구보고(2020美好消费中国美妆品牌研究报告)>에 따르면 중국 여성소비자들은 전문 브랜드매장보다 온라인으로 화장품을 구입하는 것을 선호했다.

이중 전자상거래플랫폼 및 온라인생방송을 통해 화장품을 구입한 여성소비자가 각각 49.6% 및 10.2%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박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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