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20.05.30 (토요일)
종합스포츠Movie
 
 
 
[미디어 > 스포츠]

中, 코로나19 사태 후 최초 육상대회 개최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20-03-19 09:31 | 최종수정 20-03-19 09:31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에서 육상대회가 열렸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의 베이징대학 체육관에서 ‘중국 투척 경기대회’가 열었다고 전했다. 실내경기로 열렸고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중국에서 IAAF가 인정한 경기가 열린 건 지난 1월 5일 샤먼 마라톤 이후 69일 만이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중국에서 육상 경기가 열린 건 처음이다.

중국육상연맹은 여자 포환던지기에서 2019년 도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궁리자오가 19m70을 던져 우승했다고 전했다.

가장 먼저 코로나19가 퍼진 중국은 2, 3월에 개최 예정이던 대회를 연기하거나 취소했다. 그러나 최근 확산세가 줄어들면서 관중 없이 대회 진행을 강행했다.

애초 2월 22일 개막 예정이었던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도 4월 18일 개막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금단 통신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쑨양, 반도핑 혐의로 8년간 출전 금지 조치
스포츠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中 재정부, 코로나19 경기대책..
中 지도부, 올해 1.8%가량 경..
코로나19 "기능성 식품 성장 ..
칭다오시, 교통물류업 발전 3..
중국 항공사 6월 일부 항공노..
 
많이 본 포토뉴스
위안화, 미중관계 악화로 최저..
전인대, 중국 역사상 최초 민..
테슬라, 中시장 전기차 가격 ..
폭스바겐, 中 전기차-전지업체..
 
최신 인기뉴스
중국, 10가지 신규 이색 직종 ..
우한연구소장 '코로나19 유출..
중국, 방역물품 해외 수출 급..
中 정부, 경제분야 최악의 시..
위안화, 미중관계 악화로 최저..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20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