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20.05.30 (토요일)
종합스포츠Movie
 
 
 
[미디어 > Movie]

'뮬란', 코로나19 원인 전세계 개봉 연기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20-03-16 10:05 | 최종수정 20-03-16 10:05  
 

디즈니 실사영화 '뮬란'이 신종 코로나19 여파에 개봉을 미뤘다.

미국 매체 할리우드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디즈니는 오는 27일로 예정됐던 '뮬란'의 개봉일 연기를 공식 발표했다.

앞서 '뮬란'은 코로나19 여파로 한국·중국 등 아시아에서의 상영을 미뤘지만, 북미 개봉은 강행하려 했다. 지난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하기도 했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에 대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하자 북미 개봉 연기를 결정했다.

'뮬란'의 연출을 맡은 니키 카로 감독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개봉 연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이 영화를 만드는 일은 내 이력 중 가장 만족스럽고 흥분되는 경험 중 하나였다"며 "충성스럽고 용기있고 진실된, 최고의 배우·스태프들과 이 여정을 함께한 것은 행운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 때문에 '뮬란'의 전 세계 개봉을 연기하게 됐다. 보내주신 모든 열정과 지지에 감사하다. 전설이 된 소녀 전사의 이야기를 접할 기회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중국 배우 유역비가 주인공 '뮬란' 역을 맡았다. 이연걸, 견자단, 제이슨 스콧 리 등이 함께 했다.

강금단 통신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패왕별희', 中 상영 금지 오리지널 버전 5월 개봉
베이징 국제영화제, 코로나19 여파 취소
Movie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中 재정부, 코로나19 경기대책..
中 지도부, 올해 1.8%가량 경..
코로나19 "기능성 식품 성장 ..
칭다오시, 교통물류업 발전 3..
중국 항공사 6월 일부 항공노..
 
많이 본 포토뉴스
위안화, 미중관계 악화로 최저..
전인대, 중국 역사상 최초 민..
테슬라, 中시장 전기차 가격 ..
폭스바겐, 中 전기차-전지업체..
 
최신 인기뉴스
중국, 10가지 신규 이색 직종 ..
우한연구소장 '코로나19 유출..
중국, 방역물품 해외 수출 급..
中 정부, 경제분야 최악의 시..
위안화, 미중관계 악화로 최저..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20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