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20.08.06 (목요일)
 
 
 
[브레이크 > News]

중국, 대외무역 안정화 조치 발표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20-02-14 08:59 | 최종수정 20-02-14 08:59  
 

최근 중앙·지방정부 및 상·협회가 대외무역 안정화 조치를 잇달아 발표, 대외무역 기업의 국내외 시장 개척을 장려하고 있으며, 관련 부처에서 전염병이 대외무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향후 더욱 많은 시행 세칙들이 발표될 것으로 전망됐다.

구체적으로 중앙정부 차원에서는 대외무역 주관 부처인 상무부는 △각 지역의 상무 주관부처가 기술 수출입을 원활화하도록 지시, △관련 상·협회와 함께 국외 공급업체 및 국내 수입 기업에 대한 정보 제공 서비스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방직, 경공, 5대 광물, 식품, 전기기계, 의료보험 등 6개 상회가 대외무역 기업을 위해 불가항력 증명서 발급, 법률 자문, 전시참가 관련 협조, 수급 연계 등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시했다.

이외, △각 유관 부처가 전염병 기간 기업에 대한 수출입 허가증 발급을 원활화하도록 지시, △전염병이 대외무역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조건을 갖춘 대외무역 기업의 조업 재개 등 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지방정부 및 상·협회 차원에서는 지난 2월 11일까지 저장, 산둥, 랴오닝, 푸젠, 장쑤, 상하이 등 10여 개 성에서 어려움에 처한 관할 지역 내 대외무역 분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문건을 발표, 문건에는 △조업 재개 신속화, △대외무역 특별자금 사전 하달, △무역 구제·처리 서비스 강화, △수출입 원활화 정책에 대한 홍보 등 내용이 포함됐다.

이밖에 청두, 칭다오, 다롄 등 다수 지역의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국제 상회도 법률 자문을 통한 기업의 대응 조치 마련 협조 등 기관의 무역촉진 기능을 적극 활용하여 기업 지원할 방침이다.

베이징=박정호 기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중국 전지역 점진적 조업 재개
中, 지난해 외자사용액 세계 2위 기록
News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진리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텐센트, 중국 2위 검색업체 써..
중국은행, 美제재 대비 위안화..
홍콩 2/4분기 경제성장률 -9.0..
중국, 디지털 경제 기반 취업 ..
 
많이 본 포토뉴스
중국, 14개 지역 상반기 마이..
중국 치약시장 규모 300억위안..
中, 상반기 휴대폰 출하량 17...
중국, 미국 주재 기자에 비자..
 
최신 인기뉴스
중국 해산물·육류 시장 매주 ..
중국공산당 5중전회 10월 개최..
중국 BOE 상반기 TV 패널 출하..
장청강, 신임 중국주광주총영..
中 제조업 코로나19 상황서 2..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20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