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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닝전자, 라이브(直播) 판매 프로그램 스타트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20-01-17 10:03 | 최종수정 20-01-17 10:03  
 
2019년부터 타오바오(淘宝), 징동(京东), 핀둬둬(拼多多), 잉커(映客), 웨이핀후이(唯品会) 등이 라이브 판매에 많은 자원을 투자한 가운데, 중국을 대표하는 전자제품 판매 업체 쑤닝도 올해들어 본격적인 참여를 시작했다.

신랑재경에 따르면, 2019년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생방송 프로그램이 붐을 일으키면서 젊은 소비자들은 생방송 프로그램을 보면서 상품을 구매하기 시작했으며, 이를 통한 매출효과는 전통적인 마케팅 수단을 능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타오바오, 징동, 핀둬둬, 잉커 등 중국 대형 플랫폼은 많은 자원을 투자하여 생방송 프로그램을 시도했으며, 쑤닝도 이제 동 분야에 참여했다고 분석했다.

생방송 프로그램은 구매전환율(转化率)과 거래액(成交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이훠(带货) 방식이며, 다이훠는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가 사용한 물품이 대중의 선호에 영향을 미치고 구매에 이르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지난 2018년 타오바오 생방송을 통한 거래액은 1,000억 위안을 돌파했으며 입점 전환율은 65%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오바오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타오바오의 생방송을 통한 거래 건수가 5,000만 건을 초과한 점포(店铺)는 84개로, 그 중 23개의 거래액은 1억 위안을 초과했다.

타오바오 사장 장판(蒋凡)은 생방송은 연간 천억 대의 거래액을 성사시키며 이미 미래 비즈니스 모델의 주류가 되었다고 강조, 타오바오와 징동 뿐만 아니라 모구지에(蘑菇街), 콰이쇼우(快手), 더우인(抖音), 잉커(映客) 등 플랫폼도 생방송 시장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박범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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