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20.01.18 (토요일)
 
 
 
[브레이크 > Photo]

中, 2019년 온라인 생방송 급성장 추세

가입자 5억 명 돌파 전망...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결합 운영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12-06 11:10 | 최종수정 19-12-06 11:10  
 

중국 시장조사기관 아이미디어 리서치(iiMedia Research)는 ‘2019 3/4분기 중국 온라인 생방송 발전보고서’를 통해 2019년 중국 온라인 생방송 가입자 규모가 5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온라인 생방송 가입자 규모는 2016년 3.1억 명, 2017년 4억 명, 2018년 4.6억 명, 2019년 5억 명에서 2020년 5.2억 명으로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 생방송 산업의 독특한 특징으로는, 최근 생방송 업계는 타 업종과의 협업으로 발전을 꾀하고 있으며, 스타 생방송을 통한 다이훠(带货, 연예인이 사용한 물품이 대중 선호에 영향을 끼쳐 구매에 이르게 하는 능력)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중으로 나타났다.

또한,  ‘생방송+공익성', ‘생방송+교육' 등 컨텐츠를 운영하는 플랫폼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 추세인 가운데, 공익성 플랫폼으로는 도우위즈보(斗鱼直播), 나우즈보(NOW直播, 텐센트), 타오바오즈보(淘宝直播) 등이 있으며, 시골학생 대상 예술수업, 농산품 판매 등의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것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외 5G 기반의 VR기술, 4K/8K 하이비젼기술, 홀로그램 투영기술 등 신기술의 생방송 적용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사용자 수 순위로 볼 때 생활(요리, 야외활동, 애완동물), 엔터테인먼트(뮤직, 댄스, 라디오방송), 쇼핑, 게임, 교육, 스포츠, 재경, 공익성, 기업 생방송 등 분야가 인기로 나타났다.

이외, 게임 중계 플랫폼으로는 후야(虎牙), 도우위즈보(斗鱼直播),치어디엔징(企鹅电竞), 추쇼즈보(触手直播), 쫜치즈보(战旗直播) 등의 순이었으며,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플랫폼으로는 화쟈오즈보(花椒直播), 잉커즈보(映客直播), YY, 이즈보(一直播), 나우즈보(NOW直播) 등이 상위권을 차지한다고 아이미디어 리서치는 발표했다.

박범주 기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산둥성, '취업안정화' 성과 가시화
샤오미 스마트 가정용 제품 사용자 5,599만 가구
Photo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中 당국, 신에너지차 보조금 ..
中 2019년 소비자물가 2.9%↑..
中, 모바일 결제 사용자 동향 ..
포드車, 지난해 中 판매 3년 ..
강원도, 15조 규모 中 연어 시..
 
많이 본 포토뉴스
쑤닝전자, 라이브(直播) 판매 ..
중국, 오일가스 탐사채굴권 전..
中, 스마트 실버산업 규모 4조..
중국, 자체 개발 OS 정식 발표
 
최신 인기뉴스
중국, 지난해 공모펀드 규모 ..
해관총서, 통관시간 단축 성과..
중국 2020년 경제성장률 6.0% ..
쑤닝전자, 라이브(直播) 판매 ..
중국, 첫 인터넷은행 규칙 제..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20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