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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제조업·비제조업 경기 지수 회복중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12-03 10:07 | 최종수정 19-12-03 10:07  
 

최근, 자오칭허(趙慶河) 중국 국가통계국 서비스업 조사센터 고급통계사가 11월 제조업 및 비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에 대해 아래와 같이 분석했다. 

11월 제조업 PMI는 50.2%(전월대비 0.9%p↑)로 6개월 연속 임계점 이하(50%)에 위치한 이후 동월 확장 구간을 회복했으며, 생산지수 52.6%(전월대비 1.8%p↑), 신규 오더지수 51.3%(전월대비 1.7%p↑)로 금년 하반기 이래 높은 수치 기록했다.

신규 수출오더 지수 48.8%(전월대비 1.8%p↑), 수입 지수 49.8%(전월대비 2.9%p↑)로 신규 수출오더 지수 반등은 성탄절맞이 해외 주문량 증가에, 수입 지수 반등은 중국 내수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대기업 PMI 50.9%(전월대비 1.0%p↑), 중형기업 PMI 49.5%(전월대비 0.5%p↑), 소기업 PMI49.4%(전월대비 1.5%p↑)로 전체적으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 11월 비제조업 PMI는 54.4%(전월대비 1.6%p↑)로 4월 이래 최고치를 갱신하였으며, 업종별 특징으로 서비스업 지수는 53.5%(전월대비 2.1%p↑, 연 평균치 0.4%↑)로 제조업 경기 반등으로 기업의 구매활동이 증가하면서 생산성 서비스업과 물류업의 PMI가 각각 58.8%(전월대비 7.6%p↑), 61.5%(전월대비 4.3%p↑)를 기록했다.

건축업 지수는 59.6%(전월대비 0.8%p↓, 연 평균치와 유사)이며, 신규 오더지수와 종사자 지수가 각각 56.0%(전월대비 1.2%p↑), 55.5%(전월대비 3.7%p↑)로 건축업 생산활동이 비교적 활발했다.

베이징=박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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