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19.12.14 (토요일)
 
 
 
[브레이크 > News]

中, 온라인게임 해외매출 110억$ 돌파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11-22 11:13 | 최종수정 19-11-22 11:13  
 

최근 중국 선전에서 열린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CNG(伽马数据)와 뉴주(Newzoo)는 ‘2019 중국 모바일 게임 기업 글로벌 경쟁력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2019년 중국 자체 온라인게임의 해외시장 실적은 110억 달러(한화 약 11조원)를 초과해 2018년의 95억 달러보다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구체적으로, 현재 중국 본토 모바일 게임 시장은 전 세계의 31.6%를 차지하며, 일본과 한국, 북미, 서유럽에서 강세이며, 중국 개발자들은 해외 시장경쟁이 치열하나 시장수요는 여전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트렌드를 보면 모바일 게임 시장은 매년 상승 추세로 분석됐다. 지난 2015년 315억 달러이던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는 2019년 1~10월 기준 681억 달러를 돌파했다.

2019년 1~10월 기준 중국 본토의 모바일 게임시장 규모는 215억 달러로 세계 시장의 31.6%를 차지하고, 미국은 17.5%인 119억 달러, 일본은 16.8%인 114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외, 장르별로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과 사격 장르가 해외 시장에서 우위를 점했다.

2019년 글로벌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20대 중국기업 순위에서 텐센트와 넷이즈가 1, 2위를 기록했고, 싼치후위(三七互娱), 스지화통(世纪华通), 완메이스제(完美世界)가 그 뒤를 이었으며, 텐센트와 넷이즈 등 대기업은 안정적으로 순위를 유지하고, 하위권은 새로운 게임 회사들이 등장하고 있는 추세로 나타났다.

베이징=박정호 기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중국 글로벌 블록체인 특허건수 1위
중국, 화력발전소 지속적 건설 추진
News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UBS, '對중국 추가관세 취소 ..
중국, 돼지 사육량 회복 행동..
무역분쟁·인건비↑, 中 떠나..
해관총서, 금년 1~11월 중국 ..
베이징, 내년 쓰레기 분리수거..
 
많이 본 포토뉴스
중국, 국유은행 주식매각 규제..
전경련, 추궈홍 주한중국대사 ..
中 철강 동절기 감산 규모 축..
中, 11월 가격 110% 폭등한 돼..
 
최신 인기뉴스
LG화학 배터리, 中 전기차 보..
중국, 국유 천연가스 파이프라..
중국, 스마트해운 발전통한 경..
세계로 뻗는 차이나 머니, 도..
중국 유아용 카시트 시장 지속..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19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