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19.12.09 (월요일)
종합스포츠Movie
 
 
 
[미디어 > 종합]

온페이스, 중국 에라카툰와 애니메이션 공동제작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11-18 11:53 | 최종수정 19-11-18 11:53  
 

온페이스가 중국 에라카툰(ERA CARTOON)사와 애니메이션 공동제작을 시작하다.

토종 캐릭터 사업화의 ‘마이다스'로 불리는 이창현 온페이스 사장은 18일 중국 심천 ‘에라카툰(ERA CARTOON)본사에서 ‘모양새(Shapes)’의 원작자인 남광원 작가와 함께 애니메이션 공동제작 및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공동 퍼블리싱에 관한 상호간 독점적인 본 계약을 지난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양새’(Shapes)는 온페이스가 독점적 권한을 갖고 있는 캐릭터로 이번에 체결한 본 계약은 중국을 포함해 전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모든 관련 사업은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2009년 설립된 ‘에라카툰’ 회사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IP제작 및 퍼블리싱의 전문적인 회사로 지난10년간 중국 애니메이션 시장 내에서 상당한 위치에 이미 올라가 있는 회사이다. 옥외 광고 하드웨어를 비롯해3D애니메이션 및 각종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중국 내에서 상당부분의 시장을 이미 섭렵하고 있는 몇 안되는 우수한 기업이다.

한국내 캐릭터 시장의 규모는 지난 2015년 10조원이 넘었지만 중국과의 사드(THAAD)문제 여파로 중국 시장 진출은 지난3년간 전무하다시피 했다.

이번 온페이스와 에라카툰사와의 공식적인 본계약의 체결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내에서의 애니메이션과 웹툰 업계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일전에도 밝힌바 있지만 한국 토종 캐릭터인 ‘모양새‘ 애니메이션의 총 제작비50억원 중 상당 부분을 ‘에라카툰’사에서 직접 투자하기로 다시 한번 확정을 했다.

송루이 총경리는 “온페이스의 해외 마케팅 네트워크 라인과 함께해서 다시한번 큰 기대감과 함께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이번을 계기로 한국의 좋은 컨텐츠와 캐릭터로 다시 한 번 중국 시장을 포함해 세계 캐릭터 시장으로 함께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현 온페이스 사장은 “온페이스는 일본, 홍콩, 싱가폴, 태국, 필리핀, 베트남, 중국, 미국 등지에 현지 법인을 가지고 있고 해외의 파트너사들과의 네트워크가 탄탄하게 구축돼 있다”면서 “한국 토종 캐릭터들을 가지고 중국 시장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도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혜지 통신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중국 최고 영향력 보유 작가 '옌롄커' 내한 강연
종합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중국, '경제안정·금융리스크 ..
中,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발..
中 기업 사채 채무불이행 사상..
中, 2019년 온라인 생방송 급..
중국, 11월 차이신 PMI 51.8 ..
 
많이 본 포토뉴스
中, 2019년 온라인 생방송 급..
中, 인터넷 의료미용 플랫폼 ..
샤오미 스마트 가정용 제품 사..
화천산천어축제, 외국인 자유..
 
최신 인기뉴스
中, 2019년 온라인 생방송 급..
샤오미 스마트 가정용 제품 사..
中, 인터넷 의료미용 플랫폼 ..
中 국가 중장기 과학기술 발전..
중국내지-홍콩, CEPA 서비스무..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19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