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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디지털경제 규모 31조 3천억 위안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10-23 10:13 | 최종수정 19-10-23 10:13  
 

최근 폐막한 제6회 세계 인터넷 대회에서 ‘2019년 세계인터넷발전보고’와 ‘2019년 중국인터넷발전보고’ 청서가 발표됐다.

‘2019년 중국인터넷발전보고’에서 2018년 중국의 디지털경제 규모가 GDP의 34.8% 차지한 31조 3천억 위안에 달했고 디지털경제가 이미 중국 경제성장의 새로운 엔진으로 되었다고 지적했다.

‘2019년 중국인터넷발전보고’에서 2019년 6월까지, 중국의 네티즌 규모가 8억 5,400만명, 인터넷 보급률이 61.2%에 달했고 광케이블이 설치된 가정이 3억 9,600만 가구로서 글로벌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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