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19.11.21 (목요일)
 
 
 
[브레이크 > News]

中, 최우대 대출금리 4.20% 지속 유지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10-22 12:08 | 최종수정 19-10-22 12:08  
 

중국인민은행은 21일 사실상 기준금리인 1년물 최우량 고객 대출금리(LPR 론플라임 레이트)를 4.20%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이날 LPR 1년물 금리를 4.20%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LPR 5년물 금리도 4.85%로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5년물은 주택융자 금리의 지표이다.

인민은행은 지난 8월부터 시장 실세를 반영하도록 LPR 산정 방식을 변경하고 9월까지 2개월 연속 금리를 내렸다.

특히 지난달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내린 것을 반영해 LPR 금리 종전 4.25%에서 4.20%로 내림으로써 하방 압력이 커지는 중국 경제의 받치기에 나섰다.

LPR은 매월 20일 공표하며 가장 신용도가 높은 기업에 적용하는 대출금리이다.

중국의 기준금리는 대출과 예금의 지침 금리인데 대출에서는 LPR이 실제적인 기준금리 역할을 하고 있다. 8월 LPR은 4.25%로 1년물 대출 기준금리 4.35%보다 0.1% 포인트 내렸고 9월에는 다시 0.05% 포인트 인하했다. 

중국 시중은행은 1년물 LPR에 거래기업의 신용 비용 등을 얹혀 실제 대출금리를 결정하며, 8~9월 연속 LPR 인하로 미중 무역전쟁 장기화로 타격을 받은 제조업의 자금조달 비용을 상당히 경감했다.

허정임 기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中 디지털경제 규모 31조 3천억 위안
中 시진핑 주석, 다국적기업 독려 나서
News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중국, Science Fiction 산업 ..
2020년, 中 경제성장률 5.8% ..
안동시, 중화권 관광객 유치 ..
중국, 은행권 부실채권율 소폭..
중국, 10월 강재수출 13% 이상..
 
많이 본 포토뉴스
KISA, 베이징서 한·중 ICT 혁..
현대모터스튜디오, 베이징 등 ..
중국, 45건의 중의약 국제표준..
中 공신부, 빅데이터 산업 시..
 
최신 인기뉴스
中, MLF에 이어 역레포 금리 0..
한·중 FTA 후속협상 베이징서..
인민은행, 금융 메커니즘 개혁..
中 10월 조강생산 34개월 만에..
티몰(T-mall), 인터넷 BJ와 협..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19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