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19.11.21 (목요일)
 
 
 
[브레이크 > 동영상]

국무원, 외자 보험사·은행 관리조례 개정

보험업과 은행업의 대외 개방 확대를 법적 보장하기 위해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10-21 09:45 | 최종수정 19-10-21 09:46  
 
 

리커창 국무원 총리가 국무원령에 서명하고 <국무원의 <중국 외자 보험사 관리조례> 및 <중국 외자 은행 관리조례> 개정에 관한 결정>을 발표했다.

<외자 보험사 관리조례>는 2001년, <외자 은행 관리조례>는 2006년 제정된 것으로 두 조례의 일부 조항 개정은 보험업과 은행업의 대외 개방 확대를 법적으로 보장하기 위함으로 알려졌다.

외자 보험사 관리조례 개정의 주요 내용으로는, △외국 보험사가 중국 내 외자 보험사를 설립하기 위해서는 30년 이상의 보험 업무 경력과 2년 이상의 중국 내 대표기관 운영 경력이 있어야 한다는 조항을 삭제하고, △외국 보험그룹사가 중국 내 외자 보험사를 설립하고 역외 금융기관이 외자 보험사의 지분을 매입할 수 있다는 조항을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리조례 주요 개정 내용으로 우선, 외자 단독 은행을 설립하고자 하는 단독 주주(or 실질 지배 주주), 중-외 합자 은행을 설립하고자 하는 외국측 단독 주주(or 주요 주주), 지점을 설립하고자 하는 외국은행에 대해, 설립 신청 1년 전 연말 총자산 하한선에 대한 요구조항을 삭제했다.

외국은행이 중국 내에서 외자 단독 은행과 외국은행 지점을 동시에, 중-외 합자은행과 외국은행 지점을 동시에 설립할 수 있도록 허용했으며, 외자은행이 정부채권을 위탁 발행·판매하도록 허용하고, 외국은행 지점의 중국 내 국민의 정기예금 예치 하한선을 100만 위안에서 50만 위안으로 하향조정하며, 외자은행의 위안화 업무 개시에 대한 심사·비준을 철폐할 방침이다.

​끝으로, 자기자본비율이 규정에 부합하는 외국은행이 중국 내에 설립한 지점에 대해, 위안화 자금 비율과 위안화 위험자산의 비율에 대한 제한을 완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박정호 기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국가통계국, 1~3분기 경제 지표 발표
중국, 3분기 GDP성장률 6.0~6.1% 유력
동영상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중국, Science Fiction 산업 ..
2020년, 中 경제성장률 5.8% ..
안동시, 중화권 관광객 유치 ..
중국, 은행권 부실채권율 소폭..
중국, 10월 강재수출 13% 이상..
 
많이 본 포토뉴스
KISA, 베이징서 한·중 ICT 혁..
현대모터스튜디오, 베이징 등 ..
중국, 45건의 중의약 국제표준..
中 공신부, 빅데이터 산업 시..
 
최신 인기뉴스
中, MLF에 이어 역레포 금리 0..
한·중 FTA 후속협상 베이징서..
인민은행, 금융 메커니즘 개혁..
中 10월 조강생산 34개월 만에..
티몰(T-mall), 인터넷 BJ와 협..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19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