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20.07.03 (금요일)
 
 
 
[브레이크 > 동영상]

국무원, 외자 보험사·은행 관리조례 개정

보험업과 은행업의 대외 개방 확대를 법적 보장하기 위해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10-21 09:45 | 최종수정 19-10-21 09:46  
 
 

리커창 국무원 총리가 국무원령에 서명하고 <국무원의 <중국 외자 보험사 관리조례> 및 <중국 외자 은행 관리조례> 개정에 관한 결정>을 발표했다.

<외자 보험사 관리조례>는 2001년, <외자 은행 관리조례>는 2006년 제정된 것으로 두 조례의 일부 조항 개정은 보험업과 은행업의 대외 개방 확대를 법적으로 보장하기 위함으로 알려졌다.

외자 보험사 관리조례 개정의 주요 내용으로는, △외국 보험사가 중국 내 외자 보험사를 설립하기 위해서는 30년 이상의 보험 업무 경력과 2년 이상의 중국 내 대표기관 운영 경력이 있어야 한다는 조항을 삭제하고, △외국 보험그룹사가 중국 내 외자 보험사를 설립하고 역외 금융기관이 외자 보험사의 지분을 매입할 수 있다는 조항을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리조례 주요 개정 내용으로 우선, 외자 단독 은행을 설립하고자 하는 단독 주주(or 실질 지배 주주), 중-외 합자 은행을 설립하고자 하는 외국측 단독 주주(or 주요 주주), 지점을 설립하고자 하는 외국은행에 대해, 설립 신청 1년 전 연말 총자산 하한선에 대한 요구조항을 삭제했다.

외국은행이 중국 내에서 외자 단독 은행과 외국은행 지점을 동시에, 중-외 합자은행과 외국은행 지점을 동시에 설립할 수 있도록 허용했으며, 외자은행이 정부채권을 위탁 발행·판매하도록 허용하고, 외국은행 지점의 중국 내 국민의 정기예금 예치 하한선을 100만 위안에서 50만 위안으로 하향조정하며, 외자은행의 위안화 업무 개시에 대한 심사·비준을 철폐할 방침이다.

​끝으로, 자기자본비율이 규정에 부합하는 외국은행이 중국 내에 설립한 지점에 대해, 위안화 자금 비율과 위안화 위험자산의 비율에 대한 제한을 완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박정호 기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국가통계국, 1~3분기 경제 지표 발표
중국, 3분기 GDP성장률 6.0~6.1% 유력
동영상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인민은행, 5000억위안 규모 유..
中 위생국, 코로나 검사 9000..
美, 화웨이 등 20개 中기업 "..
텐센트 게임즈, 신작 게임·파..
홍콩 보안법 30일 전인대 통과..
 
많이 본 포토뉴스
韓 '마라 어묵찜', 중화권 입..
中, 외국인 투자 네거티브리스..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바이텅 ..
中, 환경오염 폐기물 발전소 ..
 
최신 인기뉴스
텐센트 게임즈, 신작 게임·파..
中, 상업은행 대상 투자은행 ..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 삼성..
中, 5월 공업기업 이윤 통계 ..
中 제조업, 5월 이익 전년대비..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20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