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19.08.20 (화요일)
 
 
 
[브레이크 > Photo]

中 다수 지역 경제 정책 키워드 '소비 촉진'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08-13 10:07 | 최종수정 19-08-13 10:07  
 

중국에서 금년 이래 ‘소비 촉진’이 다수 지역 경제 정책의 키워드로 자리매김하는 가운데, 베이징, 상하이, 허난, 산시(山西), 광저우 등 지역에서 소비 촉진 관련 정책을 발표하여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베이징은 <야간경제 번영을 통한 소비 성장 촉진에 관한 조치>를 발표, 2021년까지 베이징시 전체를 ‘밤의 수도(夜京城)’ 랜드마크로 삼고 상권과 생활권을 구축하여 소비 수요를 충족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광저우는 <소비 촉진 체제·기제 완비 시행방안(2019년~2020년)>을 발표, 광저우-홍콩-마카오 간 여행사와 가이드 자격을 상호 인정하는 등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관광 일체화 협력 기제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시성의 경우, <소비 촉진 체제·기제 완비 시행방안(2019년~2022년)>을 발표, 문화관광, 건강, 양로, 체육, 가사, 교육 등 6대 분야에서 시장 진입 제한을 한층 완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민 기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중국, 국가급 신구(國家級新區) 업그레이드 계획
中 상반기 경상수지 1060억$ 흑자 기록
Photo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중국, 7월 산업생산 전년동기..
위안화 환율, 中 경제 펀더멘..
중국 2018년 공연시장규모 514..
中, 외국인 개인 국외소득 과..
상하이 린강(临港) 자유..
 
많이 본 포토뉴스
韓·日 외교장관, 21일 베이징..
인민은행, 新LPR 중기유동성지..
中, 7월 집값 상승폭 전반적 ..
중국, 자금조달 경감용 금리개..
 
최신 인기뉴스
中 초대형 유조선 수요↑, 韓 ..
알리바바 2/4분기 매출 전년比..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 2년 만..
인민은행, 新LPR 중기유동성지..
中, 7월 집값 상승폭 전반적 ..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19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