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19.10.23 (수요일)
종합스포츠Movie
 
 
 
[미디어 > 종합]

중국작품, 3년만에 서울드라마어워즈 출품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07-26 11:23 | 최종수정 19-07-26 11:23  
 

제14회 서울드라마어워즈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은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본선 진출작을 발표했다. 세계 61개국에서 드라마 270편이 출품됐으며 본선 진출작 28편과 28명의 개인상 후보가 베일을 벗었다.

심사위원장인 탤런트 유동근은 작품상 후보로 단·장편·미니시리즈 부문에서 각 8편과 코미디 부문에서 4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개인상 후보로는 연출·작가·남자·여자연기상 부문에서 7명씩을 선정했다.

3년 만에 중국에서 10편이 출품됐다. 장편 드라마 '연희공략'과 '황금동'이 본심에 오르며 단절된 한·중 문화교류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연희공략'은 18세기 북경을 배경으로 한 시대극이다. 궁정에서 벌어진 가족의 죽음을 파헤치는 여인의 이야기다. 중국 동영상 사이트에서 50억회 이상 재생 횟수를 기록할만큼 인기를 끌었다. '황금동'은 투시 초능력을 지닌 주인공이 겪게 되는 사랑, 증오, 배신을 담은 현대극이다.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레이(28)가 주연한다.

유럽 드라마가 작년에 이어 강세를 보였다. 본선에 오른 단편 '바우하우스'는 실제 독일 바이마르의 예술조형학교를 배경으로 했다. 예술적 재능을 지닌 주인공이 바우하우스에 입학, 제국의 침체를 뒤로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젊은 예술가들의 운동에 동참하는 이야기다. 연출, 여자연기자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인기 미니시리즈 '보디가드'도 본선에 진출했다. 런던 경찰청에서 일하는 참전용사의 의무와 신념을 그린 6부작 드라마다. 연출, 작가, 남자연기자 부문 후보로 올랐다.

한편, 비경쟁부문 초청작은 1년 동안 가장 인기있는 해외 드라마를 선정했다. '김씨네 편의점'(캐나다), '더 굿 닥터 S2'(미국), '향밀침침신여상'(중국) 등이다.

강금단 통신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홍콩으로 떠나요, 힐링·미식 여행 '베스트 12'(2)
박정환-커제, 中 사오싱 국제바둑대회 격돌
종합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중국, 3분기 GDP성장률 6.0~6...
中 글로벌타임스, '삼성전자, ..
중국, 제강산업 구조조정 차질..
中 희귀병약 시장, 제약회사 ..
중국 9월 돼지고기 가격 69.3%..
 
많이 본 포토뉴스
인민은행, '위안화 환율 적정..
FIFA, 2021년 클럽월드컵 중국..
中, 최우대 대출금리 4.20% 지..
中 시진핑 주석, 다국적기업 ..
 
최신 인기뉴스
'톈안먼 반대 실각' 자오쯔양,..
국무원, 외자 보험사·은행 관..
中 중장년층, 디지털화·자기 ..
中, 최우대 대출금리 4.20% 지..
카카오프렌즈 IP, 차이나 라이..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19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