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19.11.13 (수요일)
 
 
 
[브레이크 > Photo]

산둥성, 인공지능 산업 육성 박차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07-11 08:24 | 최종수정 19-07-11 08:24  
 

산둥성(山东省)이 최근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둥성은 최근 스마트칩, 소프트웨어 등 핵심 기술 제품을 중점 육성한다는 포부를 드러내며, 2025년까지 산둥성의 AI 산업을 중국 선진 대열에 들어서도록 해 중국 일류의, 나아가 세계에 중요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산업클러스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3일 산둥성 정부 신문판공실(新闻办公室)이 마련한 언론브리핑에서 산둥성 공업정보화청(工业和信息化厅) 1급 순시원인 왕완량(王万良) 순시원(巡视员)은 산둥성이 최근 발표한《‘현대 우위산업 클러스터 플러스(+) 인공지능’의 대대적인 추진에 관한 지도의견(关于大力推进“现代优势产业集群+人工智能”的指导意见)》을 소개했으며, ‘현대 우위산업 클러스터+AI’에 관한 두 단계의 목표를 제시했다.

1단계는 2022년까지 AI 산업 생태계를 기본적으로 구축하고 AI와 산업을 융합한 신(新)업태와 신(新)모델을 기반으로 발전을 가속화 해 ‘스마트 경제’를 새로운 중요 경제 성장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며, 2단계는 2025년까지 AI 산업이 중국 선진 대열에 진입하고 10대 산업과의 융합 발전을 더 긴밀하게 해, 중국 전체 일류, 나아가 세계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치는 산업클러스터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왕 순시원은 “상업 모델, 기술 노선 등의 제약으로 현재 중국의 AI와 산업 간 융합 발전은 초보 단계이고, 유럽·미국, 한국, 일본 등 선진국과 중국의 일부 선진 성(省)과 시(市)가 약간 앞선 상황이지만, 대체로 모두 같은 출발선상에 있다. 산둥은 완비된 산업 인프라와 정비된 산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어 이에 대한 발전 잠재력이 크다,”고 설명했다.

그는 “산둥이 중국에서 선도적으로 ‘현대 우위산업 클러스터+AI’ 추진 시스템 구축을 제기한 것으로, 성장동력 신구(新舊) 전환의 중대 프로젝트에 이어 산둥이 제시한 또 다른 중대한 혁신 과제,”라고 언급했다.

이은민 기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中, 항구 비즈니스 환경 선진화 통한 대외무역 원활화 촉진
인민은행, 중앙銀디지털화폐(CBDC) 발행 추진
Photo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중국 상온 유산균음료시장 급..
티몰, 中 최초 온라인 부동산 ..
1~9월 위안화 결제액 전년비 2..
중국, 캐나다산 육류 수입 재..
10월 中무역흑자 428억$ 0.9%..
 
많이 본 포토뉴스
제주항공, 무안국제공항-中 싼..
中 유제품 기업, 중장년·노년..
中, 커뮤니티 기반 전자상거래..
中 당국, 가상화폐 채굴 금지 ..
 
최신 인기뉴스
10월 中무역흑자 428억$ 0.9%..
中, 알리바바·징둥 'EC(전자..
MSCI, 신흥시장지수서 中 A주 ..
중국 당국, 對홍콩 강력한 당..
마윈, 2년 연속 '포브스 중국 ..
 
회사소개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19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