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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매장 경제’, 베이징 소비 진작 新엔진 부상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06-12 07:15 | 최종수정 19-06-12 07:15  
 

베이징시(北京市) 상무국(商务局)은 수도 소비 시장의 국제화, 브랜드 발전, 트렌드 소비와 브랜드 기반 소비 진작을 위한《상업 브랜드 첫 매장 발전 장려를 위한 약간의 조치(关于鼓励发展商业品牌首店的若干措施)》 관련 통지를 발표했다.

베이징이 이번에 발표한 조치에는 시 당국이 각 브랜드 첫 매장의 왕푸징(王府井), 시단(西单), 싼리툰(三里屯), 후이톈(回天, 후이룽관(回龙观)과 톈퉁위안(天通苑)), 퉁저우(通州) 부도심 등에 유치하는 것을 우선 지원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지난 10년간 전자상거래 발전에 따른 충격 속에서 베이징 대부분 쇼핑센터는 식음료, 유아동 등 매장으로 손님을 늘렸고 이에 일부 쇼핑센터의 초기 식음료 매장 비율은 40%에 육박했지만 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 통계에 따르면 전자상거래의 소매판매 기여도는 지난 몇 년간 20%대를 유지하는 상태로 이는 나머지 80%의 소비가 여전히 오프라인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는 분석이다.

이에, 웨이 주임은 “지난 10년간 베이징 쇼핑센터 매장이 모두 비슷하다는 문제가 심각해진 상황으로 글로벌 브랜드의 첫 매장 유치는 기타 매장과의 동질화 현상에서 벗어날 수 있음은 물론 새로운 소비 흐름을 효과적으로 이끌고 인지도를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또, 임대료가 상대적으로 싼 식음료, 유아동 매장을 비교해 새로운 브랜드의 새로운 상품 매장, 특히 중국 혹은 역내 첫 매장의 유치는 부동산 개발업체에도 훨씬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베이징=안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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