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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충칭, 장강경제벨트 발전 협력 도모

녹색발전 시범구와 서부지역 개방&개발 핵심 성장점 육성 선언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05-17 09:02 | 최종수정 19-05-17 09:02  
 
 

충칭시와 쓰촨성 인민정부는《쓰촨·충칭 협력 심화를 통한 장강경제벨트 심층 발전 추진 행동계획(2018~2022년)(深化川渝合作深入推动长江经济带发展行动计划2018-2022年)》을 체결하며 5년의《계획》기간 동안 △ 생태 환경 공동 보호 및 관리 △ 인프라 상호 연결 △ 개방 통로 및 플랫폼 건설 △ 지역 혁신력 향상 △ 산업 협력 추진 등 9개 방면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장강 상류 생태 장벽을 구축하고 장강경제벨트 발전을 추진해 청위도시군(成渝城市群)을 혁신발전, 녹색발전을 위한 시범구와 서부지역 개방 및 개발의 핵심 성장점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그 중에서도 생태환경 공동 보호 및 관리는 협력 심화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의견》은 두 지역 간 장강 모니터링 및 정보 공유 시스템을 구축하고 장강 유역 오염 관리에 대한 지역 간 협력 시범 사업을 운영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밖에도 심각한 대기오염에 대한 기상 공동 경보 및 예보를 실시하고, 청위도시군 일대의 대기오염 공동 예방·통제 기술과 시범 사업에 대한 신고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인프라 상호 연결 분야도《계획》을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전망이다.

인프라 중에서도 철도와 관련해 충칭~쿤밍(昆明) 고속철도 초기 공정에 속도를 내, 충칭~쿤밍 고속철도 구간 중 충칭~쓰촨 이빈(宜宾) 구간을 2018년 안에 착공하고 북부만 경제구, 윈난 교두보로 향하는 고속철도 대통로를 개통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상하이(上海)~우한(武汉)~충칭~청두를 연결하는 연강(沿江) 고속철도 건설에 속도를 내 청두에서 쓰촨 다저우(达州)를 지나 충칭 완저우(万州)로 향하는 철도 사업, 충칭 도시 중심지역에서 완저우까지 연결되는 고속철도 사업도 2019년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베이징=박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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