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19.03.19 (화요일)
TodayHot issue
 
 
 
[화제만발 > Hot issue]

징둥상청 회장, 성폭행 혐의 이어 또 이혼루머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02-25 11:11 | 최종수정 19-02-25 11:11  
 

중국 2위 전자상거래 기업 징둥의 류창둥 회장과 ‘밀크티녀’ 별명을 가진 아내 장쩌톈(26)의 사랑 징표로 알려진 밀크티 가게가 돌연 폐업하면서 두 사람 불화설 및 이혼 루머가 다시 돌고 있다.  

환추스바오 등은 중국의 ‘창업 엔진’으로 불리는 베이징 중관춘(中關村) 창업 거리에 있던 ‘징둥+밀크티’ 1호점이 최근 폐업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 가게는 지난 2015년 5월 8일 개업했고, 류 회장은 당시 여자친구인 장쩌톈과 함께 개업식에 참석해 애정을 과시했다. 

중관춘에 있는 대부분 창업카페와 동일하게 이 가게는 밀크티, 커피 등을 제공하는 동시에 인큐베이터 역할을 해왔다. 

폐업 이유에 대해 징둥 측은 “징둥+밀크티의 애초 취지는 창업을 돕는 인큐베이터였지만, 시장 환경의 변화로 운영을 조정하게 됐고, 폐업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류 회장이 작년 8월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중국 여대생을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가 몇시간 만에 풀려났다. 이후 12월 미국 미니애폴리스주 검찰은 증거불충분으로 류 회장을 기소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류 회장 부부 불화설을 꾸준히 제기됐다.

밸런타인데이인 지난 14일 중국의 트위터인 웨이보에서 이들 부부가 이혼했다는 루머가 급속하게 퍼졌다. 이에 류 회장의 변호사측은 "이혼 루머는 사실 무근이며 이 같은 소문을 확산시킬 경우, 법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장쩌톈은 여고생이던 2009년 교실에서 밀크티를 들고 있는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면서 ‘밀크티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일약 인터넷 스타로 떠올랐다.  

류 회장은 19살 연하인 유명인 장쩌톈과 연애 및 결혼해 유명세를 얻기도 했다.

강금단 통신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中 인권변호사 '장톈융' 만기출소 직후 연금 조치
자금성 첫 야간개장, '입장권 67만원 거래'
Hot issue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스마트(+), 中 제조업 고도화 ..
채림·가오쯔치, 지난해 말 이..
인민은행, Green 금융 발전 강..
中 당국, '부동산 시장 안정화..
알리바바 선퉁택배 지분 인수,..
 
많이 본 포토뉴스
LG디스플레이, 중국 시장 공략..
상하이, ‘바이오 제약 산업 ..
중국, ‘증치세 개혁 심화 방..
추궈홍 중국 대사, 구미시 교..
 
최신 인기뉴스
LG디스플레이, 중국 시장 공략..
상하이, 글로벌 최대 제약 산..
중국 미국채 보유액, 2개월째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中 네..
2018년 中 네티즌 수 8억3000..
 
회사소개 개인보호취급방침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19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