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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무역전쟁 재개시, 동아시아 179조원 피해 전망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02-07 09:20 | 최종수정 19-02-07 09:20  
 

미국과 중국이 무역협상에 실패해 다시 관세 인상을 감행할 경우, 동 아시아 지역의 국가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어 약 1600억 달러어치(약179조원)의 수출이 감소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유엔무역개발기구(UNCTAD)는 최근 발표한 '무역전쟁: 고통과 이득'이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미국과 중국이 상대국 수출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한다 해도 자국 기업이 얻는 이득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유럽이 미중 무역 전체 액수의 약 700억 달러어치를 대체하게 되며 일본과 멕시코, 캐나다도 각각 200억 달러 이상의 수출 증가 이득을 볼 것으로 보고서는 예상했다.

그러나 보고서는 일부 국가들이 미중 무역전쟁으로 이득을 보기는 해도 전 세계적으로는 부정적 영향이 압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동아시아의 생산망이 가장 큰 타격을 입어 약 1600억 달러의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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