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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국 1인당 GDP 1만 달러 돌파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9-01-09 10:35 | 최종수정 19-01-09 10:35  
 

베이징대학 광화관리학원(光华管理学院)은 보고서를 통해 “2019년 중국의 명목 GDP가 100조 위안(약 1경 6,343조 원)에 근접할 것,”이라는 관측을 제시했다.

또한, 달러로 환산했을 때 명목 GDP는 15조 달러(1경 6,860조 원)에 육박할 것이며 그렇게 되면 중국의 1인당 GDP는 1만 달러를 돌파한 1만 600달러(약 1,191만 원)에 이르러, 2020년 전면적인 샤오캉 사회(小康社会∙중산층 사회) 실현이라는 목표를 위한 중요한 기반을 다질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비록 2018년 중국 경제가 안정적인 가운데서도 변화를 보였고 경기 하강 압력에 직면했지만, 최근 개최된 중앙경제공작회의(中央经济工作会议) 등 일련의 회의에서 매우 적극적인 정책 신호를 보내, 중국 거시경제 및 금융시장은 2019년 2분기부터 반등세를 나타내면서 올 한 해 동안 안정적인 성장을 실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얼마 전 막을 내린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는 개혁의 ‘시장화’ 방향을 강조하며, “정부의 직능을 전환해 정부의 자원 직접 배분 역할을 줄이고 사중·사후 관리감독 역할을 강화하되, 시장이 직접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은 시장에 맡기고 기업이 할 수 있는 부분은 기업에 맡긴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밖에도 보고서는 2019년 중국의 재정 정책은 ‘안정 성장(稳增长)’에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신규 특별채권이 발행되면서 지방정부의 자금 부담이 해소되고 나아가 중국의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한편, 더 강도 높은 세금 감면 및 비용 절감 조치가 출범함에 따라, 기업의 생산 및 투자에 대한 적극성이 한 층 더 고취될 것,”으로 전망했다.

신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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