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19.02.22 (금요일)
 
 
 
[브레이크 > News]

외자보험사 50곳, 中 시장 점유율 5.68%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8-12-06 10:54 | 최종수정 18-12-06 10:54  
 

중국 내 외자보험사들이 중국에 진출한 지 10여 년이 된 지금, 시장점유율은 비록 낮지만, 앞으로의 큰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데이터를 중국 증권 전문 매체인 ‘증권일보(证券日报)’가 공개했다.

증권일보에 따르면, 현재 중국 내 외자 생명보험사는 28곳, 외자 손해보험사는 22곳으로, 중국 전체 179개 보험사에서 총 50곳에 이르는 외자 보험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28%에 달했다.

특히 보험료 규모를 볼 때, 50개 외자보험사의 원수보험료 합계는 1,742억 6,000만 위안(약 28조 원)으로, 중국 보험사 원수보험료 합계의 5.68%를 차지했다.

하지만 외자보험사의 보험료 증가율은 앞으로 외자보험사가 중국시장에서의 성장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증권일보는 “올 1~9월 외자 생명보험사의 보험료는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하며, 중국 로컬 생명보험사의 보험료 증가율(–3.48%)을 크게 웃돌았다,”며 “외자 손해보험사의 원수보험료는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외자 보험사들의 중국 시장에서의 발전 현황에 대해 중국 증권사인 궈타이쥔안(国泰君安)증권의 류신치(刘欣琦) 애널리스트는 “중국 금융업의 대외개방 확대가 단기적으로는 보험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극히 제한적이겠으나, 중장기적으로 볼 때 더 많은 경쟁사가 중국으로 유입되어 보험 상품의 가성비가 높아지고 소비자의 이익이 향상되면서 보험업계의 건전한 발전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베이징=박대호 기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중국은행, 내년 中 경제성장률 6.5% 전망
홍콩, 10월 상품 수출액 대폭 증가
News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中 금융서비스 통한 농촌 진흥..
칭다오(青岛), '..
1월 중국 수출, 시장 예상보다..
장이머우 최신작 베를린 영화..
中 1월 외환보유액 152억 달러..
 
많이 본 포토뉴스
상하이, 세계 최초 5G 기차역 ..
중국, 1월 친환경차동차 판매 ..
리커창 총리, '무분별한 경기..
中 지방정부, 민영경제 활성화..
 
최신 인기뉴스
칭다오(青岛), '..
中 ‘국가 직업교육 개혁 실시..
中, 2035년 '대만구 구축' 계..
KOTRA, 對中 수출총력체계 구..
CATL,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
 
회사소개 개인보호취급방침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19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