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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 종합]

韓 웹 예능 '라라제제', 한한령(限韩令) 뚫고 중국서 빅히트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8-11-14 15:25 | 최종수정 18-11-14 15:51  
 

한국 웹 예능 프로그램인 '라라제제(辣辣姐姐·영문명 LaLa sister's)'가 중국 종합 포털사이트이자, 최고 영향력을 보유한 소후tv에 정식 론칭된 가운데, 빅 히트를 치고 있다.

'라라제제'는 한중 양국 출연자들이 매회별 다른 미션 현장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미션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조금 씩 다가가는 리얼 버라이어티 미션 완수를 위한 경쟁을 하게 되며, 이를 통한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전달하고 양국 문화를 비교 및 서로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상황과 느낌을 고스란히 네티즌(시청자)들에게 전달 및 매회 시청 네티즌의 의견에 따라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여러 가지 재미난 벌칙을 수행하는 포맷으로 알려졌다.

소후 tv측에 따르면, '라라제제'는 11월 첫째주 기준 전체 3편의 영상이 외국 컨텐츠로는 유일하게 전용 채널에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1회씩 업데이트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회당 평균 누적 조회수가 주간 기준 최소 50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중국 동영상 시장에 핫 이슈로 부상중이라고 소후 tv측은 설명했다.   

이외, 해당 프로그램에는 귀엽고 섹시한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한국 배우 최배영씨가 주연으로 출연, 중국 네티즌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라라제제' 프로그램은, 사드 사태이후 이어져오고 있는 중국 정부의 한한령(限韩令)정책속에서 이뤄낸 성과라 더욱 값지게 평가 받고 있으며, 소후 tv 이외에 중국 10~20대 초반 Z세대들이 가장 많은 사이트 방문율을 보이고 있는 '빌리빌리(BiliBili.com)'에도 공식 채널 자격을 부여받아 론칭될 예정으로, 앞으로가 더 기대될 전망이다.

또한, '라라제제' 프로그램은 한-중 문화 교류 및 우호증진 차원으로 향후 무료 수술 공익캠페인 및 국내 한-중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한 생활 밀착 다큐 제작, 문화/관광/생활정보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확장하여 범중화권 네티즌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허정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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