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커뮤니티 | 포토/TV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PDF지면보기 | 유료신청
브레이크 단신·속보 화제만발 기획특집 연예 미디어 微韩报
2019.01.23 (수요일)
단신속보
 
 
 
[단신·속보 > 단신]

관세청, '중국발 지재권 침해 우편물' 집중 단속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8-11-09 10:49 | 최종수정 18-11-09 10:49  
 

관세청은 우정사업본부와 합동으로 중국의 광군제(光棍節·독신자의 날) 가 시작되는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중국서 반입되는 지식재산권 침해 우편물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최근 해외직구족의 중국 전자상거래 이용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이 기간 동안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 짝퉁 물품의 국내 반입 차단을 위한 조치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지재권 침해물품 적발 실적 분석 결과, 중국발이 95%로 압도적으로 높고 반입 경로는 우편 58.8%, 특송 36.6%, 일반화물 4.6% 순으로 나타났다.

또 물품별 비중(중량 기준)은 완구·문구류 30%, 신발류 14.4%, 가방류 12.0% 순으로 국내에 반입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관세청은 집중 단속기간 동안 중국발 우편물에 대해 전량 엑스레이 검색을 실시하고 물품 가격 등을 고려해 의심스러운 우편물은 평소보다 2배 이상 개장 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 지재권 권리자를 통해 짝퉁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우정사업본부의 협조를 받아 폐기하거나 지재권 침해 부분을 제거한 뒤 중국으로 반송토록 할 계획이다.

양지영 기자

 
 
Copyrightⓒ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현대車, 서울·베이징·모스크바 잇는 문화프로젝트 개막
푸젠성, 대외투자 안정적인 증가세 기록
단신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4차 산업혁명 리더 기업 '데이..
리안 한의원, 對中 사랑의 의..
헝다 그룹, 스웨덴 전기차 NEV..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
中 대형 인프라 사업 잇단 승..
 
많이 본 포토뉴스
中, 2018년 글로벌 모바일앱 ..
중국 경제 하방압력, 對고용시..
중국 개인소득세 개혁, 감세 ..
중국 도시 주민, PM2.5 농도 ..
 
최신 인기뉴스
중국 올해 춘절(구정) '30억명..
中 당국, 재정정책 운용 신호..
中 연구개발 분야, 글로벌 최..
베이징, Biz 환경 개선 법적 ..
중국 2·3선 도시 주택가격 상..
 
회사소개 개인보호취급방침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bottom_copyright(c)2019 大韓民國 中國經濟新聞社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