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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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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올해 경제성장률 6.6% 전망 도출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8-11-02 12:16 | 최종수정 18-11-02 12:16  
 

중국 관영매체 신화사(新华社)가 발행하는 경제지인《경제참고보(经济参考报)》와 샤먼대학(厦门大学), 영국 런던대학이 ‘중국 거시경제 예측과 분석 – 2018년 추계 보고서(中国宏观经济预测与分析——2018年秋季报告)’와 100명의 경제학자를 대상으로 한 ‘2018년 중국 거시경제 형세와 정책에 대한 설문조사(2018年中国宏观经济形势与政策问卷调查)’ 결과를 발표했다.

《경제참고보》의 장차오원(张超文) 총편집장이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10명의 중국 경제학자 중 56%가 넘는 응답자가 2018년 중국의 경제성장률을 6.5~6.6%로 예상했다.

린즈위안(林致远) 샤먼대학 거시경제연구센터 교수는 ‘예측보고서’를 발표하며 “2018년 3분기부터 중국 경제의 하방 압력이 가중되었는데, 복잡다단한 국제 경제 상황에 대해 과제팀은 ‘중미 무역마찰의 현행 유지 및 극대화’라는 두 가지 가능성을 놓고 올해와 내년의 중국 거시경제 주요지표에 대한 예측과 분석을 진행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2018년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2017년에 비해 0.26~0.3%p 낮은 6.58~6.64% 구간을 유지할 것이며, 2019년 GDP 증가율은 이보다 더 낮은 6.42~6.48% 구간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린즈위안 교수는 “무역마찰은 제조업 수출을 주도하는 민간투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민간투자 증가율이 반등하지 않는다면, 고정자산 투자가 둔화되어 경제성장률이 억제될 것,”이라며 “경제성장률 둔화에 따라 지방정부의 인프라 확장 수요와 토지재정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면서 경제구조가 실물경제를 벗어나 금융 또는 부동산 업종으로 주도되는 금융경제에 치중되는 구조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보고서 과제팀은 “통화정책을 적절히 조절하는 동시에 유동성을 합리적으로 확대하고 신용대출 구조 개선에 주안점을 둬, 비(非)금융기업 및 기관 단체에 대한 대출 비율을 50% 이상으로 유지해 신용대출 자원들이 비(非)실물경제로 흘러들어가는 움직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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