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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상하이·선전, 최고 금융센터 등극

기사제공 : 대한민국중국경제신문
승인 18-11-02 12:04 | 최종수정 18-11-02 12:04  
 

중국 주요 지역 및 중심도시의 금융 종합 경쟁력을 나타내는 ‘2018년 톈푸금융지수’가 쓰촨성(四川省) 청두(成都)에서 발표됐다.

지수에 따르면, 주요 8개 평가지표 가운데 베이징과 상하이, 선전은 △ 금융시장 △ 금융기관 △ 핀테크 부문에서 각각 1~3위를 차지하는 등 기타도시와는 달리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하며 중국 최고의 금융센터 입지를 굳혔다.

특히 금융기관 지수에서 이 세 도시가 1~3위를 차지한 것은, 금융 발전 기초가 양호해 각종 전국단위의 금융기관이 선호하는 등록지이기 때문으로 파악됐다.

또한, 톈푸금융지수는 중국 △ 동부지역 △ 중부지역 △ 서부지역 △ 동북부 지역 등 4대 경제구역으로 나누어 평가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 동부지역 △ 중부지역 △ 서부지역 △ 동북부 지역의 총점은 각각 43.54, 35.30, 29.78, 29.31로 동부지역이 타 지역을 월등히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핀테크 분야에서 △ 동부지역 38.53 △ 중부지역 27.06 △ 서부지역 21.53 △ 동북부 지역이 20.73을 기록하며 동부지역이 두각을 나타냈는데, 이는 △ 베이징 △ 상하이 △ 선전 △ 항저우(杭州) △ 광저우(广州) 등 동부지역 도시의 신흥 금융업태 자원이 풍부하고 기술적인 측면에서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베이징=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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